오늘 도서관에 갔다가 책을 몇 권 빌렸습니다.
- A Perfect Mess, by Eric Abrahamson and David H. Freedman (2006)—1주일 연장
- 머니 앤드 브레인, 제이슨 크바이크 지음 (2007)—Your Money & Your Brain, Jason Zweig의 번역, 1주일 연장
- Shaping the Skyline, Peter Hellman (2004)
- The Only Three Questions That Count, Ken Fisher (2007)
- 격동의 시대, 앨런 그린스펀 (2007)—The Age of Turbulance, Alan Greenspan (2007)의 번역
욕심이 많네요… 그런데 공공 도서관이 아주 좋아요. 책을 읽는 대로 느끼는 점을 올릴 생각입니다.
